▲ 금정구는 ‘2017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업무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했다. (사진=부산 금정구청)
[뉴스앤뉴스=이정호기자] 부산 금정구는 지난 5일 부산광역시에서 주관한 ‘2017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업무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2017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업무에 대한 평가로 실시됐으며, 음식문화개선 업무 전반 22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금정구는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식품문화사업 추진을 위한 팀을 신설해 금정 맛 브랜드 제품 활성화 추진 및 금정구의 커피․빵․문화를 체험하고 알리는 ‘라라라페스티벌’ 개최 등의 우수사례를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정구는 이번 수상으로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더욱 뜻깊은 수상이 됐다.
원정희 구청장은 “2018년에도 식품위생수준 향상과 금정구의 우수한 먹거리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