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5. 17.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명예시민증 수여식 ⓒ 서울시청
박시장은 새정부와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의 전략적 동반자이자 아세안의 핵심국인 인도네시아와의 다자.양자 협력을 중시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한다.
박시장은 인도네시아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공유하는 핵심 파트너 국가이며 우리의 최초 해외투자가 이뤄진 각별한 인연이 있는 국가라고 평가하고 새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관계가 한층 발전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시장은 또 새 정부는 한반도 문제의 직접 당사자로서 최대 안보현안인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주도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이에 대한 아세안과 인도네시아와 이해와 협력을 요청할 방침.
박 시장은 인도네시아 방문을 마친 뒤 마지막 순방국인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