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주윤 기자]=박원순 시장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2주년(4월28일)을 열흘 앞둔 18일(화) 12시10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친수식에 참석한다.안전요원과 함께 크레인에 올라 이순신 장군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어내는 친수를 진행한다.
▲ 박원순 서울시장
박 시장은 친수식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전장에서도 백성의 삶과 안전부터 고려한 충무공의 애민정신을 강조하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
이 날 친수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복기왕 아산시장, 주철현 여수시장, 이종천 덕수이씨 충무공파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