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창생’사칭 보이스피싱 국내 최대 조직 52명 검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동창생’사칭 보이스피싱 국내 최대 조직 52명 검거

여자 동창생에 대한 애틋한 정과 딱한 사정을 이용하여 범행
기사입력 2015.05.21 17:59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분당경찰서(서장 신현택)는,인터넷 동창생 카페 등에서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수집한 후, 초․중학교 동창생을 사칭한 전화를 걸어 피해자 85,303명을 상대로 주간지, 블랙박스 등 111억 원 상당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콜센터 업체 대표이사 김某씨(50세,남) 등 일당 52명을 검거하여 3명 구속, 49명 불구속 입건했다.
 
업체 대표 김某씨(50세,남) 등은 실제 주간지 발행사와 수도권(경기, 인천)지역 독점 계약을 맺고 주로 50대 가량의 여성 텔레마케터를 모집한 후 책상에 범행수법 매뉴얼을 비치해 놓고 범행을 해왔으며, 1건의 계약을 성공 55,000원의 수당을 지급함으로써, 실적경쟁을 유도하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인터넷 동호회 사이트 등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동창생을 사칭한 범행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홍보를 병행함으로써 피해예방에 최선을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