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서장 정승호) 교통관리계는,지난 15일 전년 대비 교통사망사고가 증가 추세에 있어 유관기관, 협력단체, 운수업체, 노인복지시설 대표자 등 24명이 참석하여 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사망사고 발생 현황 및 분석, 경찰서 추진사항에 대해 브리핑하고 각 기관의 협업이 어느때 보다 절실히 필요한 때임을 설명했다.
각 기관 대표들의 자체 안전대책 방안에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의견수렴을 통해 사망사고를 적극 근절하는데 힘을 모으기를 다짐했다.
이를 위해 교통신호체계 또는 시설 개선 등 교통불편민원에 대하여 용인동부경찰서 교통관리계로 통보를 하면 즉각 조치할 수 있도록 Hot-line이 구축되어 있음을 알렸다.
용인시 처인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은 “노인복지지설 담당자로서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노인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 안전대책을 마련하여 경찰서 연계 안전교육 및 자체 홍보를 시행중이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시책으로 교통안전에 앞장서겠다”며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앞으로도 용인동부서는 교통 All safe-up 추진계획에 따라 자발적인 교통법규준수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