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영서대학교(총장 이경행) 국방정보통신과는 2015년 5월 1일 오후 12시에 하나뿐인 목숨을 바치신 자랑스러운 호국의 용사를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모시기 위한 2015년도 6·25 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에 참석하였다.
섬강 둔치에서 열린 개토식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육군 36사단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며, 횡성군수와 군의회 의원 및 각 기관장과 6·25 횡성 전투 참전용사들 등이 참석하여 개토식을 진행하였다.
상지영서대학교 국방정보통신과는 김태원 교수가 대표로 분향하였고, 학생과 교수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국방정보통신과 학생들은 정보통신 기술부사관으로 진출하는 만큼 이 땅과 조국을 지켜 준 호국 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고, 애국심을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