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소기업센터)가 아주대학교와 공동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아이디어 고민해결에 나선다.
중소기업센터에 따르면 예비창업자들의 톡톡 튀는 창업아이디어를 찾아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아이디어 디자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이디어 디자인은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사장되거나 사업화 도입이 어려울 때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해답을 알려줄 실습형 창업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6일부터 16일까지 광교테크노밸리 내 융합기술원 10층에 위치한 G-베이스캠프에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5월 2일까지로 50명을 모집한다. 창업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사용자 중심의 잠재적 니즈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로 도출하는 디자인싱킹(Design Thinking) 방법론 교육과 전문가와 함께하는 실습과정 등 총 24시간의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시상과 함께 시제품 제작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타 창업자들과의 교류 및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되며, G-베이스캠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창업자 간 협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
www.egbiz.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linc@ajou.or.kr)로 하면 된다.프로그램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중소기업센터 창업지원팀(031-888-8600,1) 또는 아주대학교 창업교육센터(031-219-177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