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원시 조선시대 순라군 배치 화성 화재 예방 눈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수원시 조선시대 순라군 배치 화성 화재 예방 눈길

기사입력 2015.04.09 00:41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_20150408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 순라군이 지킨다.jpg

수원시가 조선시대 순라군을 도입해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보전과 이미지 향상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 화성은 보물 5개소와 사적3개소가 있는 국가문화재로 도난과 무단침입으로부터 안전과 보호가 필요한 곳으로 목조 건축물이 많아 화재 예방이 필수적인 가운데 순라군 5명을 배치해 경계를 강화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순라군(巡邏軍)은 조선시대에 도둑과 화재 등을 경계하기 위하여 궁중과 도성(都城) 안팎을 순찰하던 군인"이라며 "이들은 경계근무뿐만 아니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광안내 시스템을 구축하고 화성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포토이벤트도 제공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