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저소득층의 상담역을 담당할 새 인물들이 본격적으로 복지 천사로 생활한다.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복지위원을 위촉한 가운데 신규위원 40명, 연임위원 44명 등 총 84명이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3년 동안, 거주지 동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저소득 계층 상담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위촉식에 이어 황재경 우만종합사회복지관장을 초빙해 복지사각지대 및 지역자원발굴을 위한 복지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일선현장에서 바로 이용 할 수 있는 실무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