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채석장 골재업체 폐기물 불법매립 말썽 여주시청, 해당업체 경찰고발 및 원상복구 명령 내려 기사입력 2022.02.04 17:34 댓글 0 [배석환 기자]=여주시 북내면 내룡리와 상교리 등에 인근 채석장 골재업체에서 매립한 폐기물이 덤프트럭 수 백대 분량이 매립 되거나 성토해 말썽을 일으키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채석장 골재업체가 지난 여러해 동안 이같은 방법으로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밝혔다. [배석환 기자 newsnnewsn@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