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빅데이터 + 프리인포메이션 '빅파이 경기도호' 출항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빅데이터 + 프리인포메이션 '빅파이 경기도호' 출항

남경필 지사 핵심공약 전담기구 빅파이 추진단 출범 본격활동
기사입력 2015.03.23 07:58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빅파이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빅파이 프로젝트는 빅데이터(Big-data)와 프리인포메이션(Free Information)의 합성어로 흩어져 있는 정보를 수집해 도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빅파이 프로젝트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핵심공약중 하나다.


이 핵심공약을 이끌어갈 전담기구인 경기도 빅파이 추진단이 23일 개소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배수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빅파이추진단 출범을 개최했다.


빅파이 추진단은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6층에 자리 잡게 됐다.


이 추진단에는 김형률 단장과 빅파이 정책팀, 데이터 신사업팀, 혁신 플랫폼팀, 빅파이 일자리팀, 데이터 개방팀 등 5개 팀에 데이터 분야 전문가 15명이 근무하게 된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빅파이 추진단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내 신설된 기관으로 경기도와 함께 빅파이 프로젝트 사업추진에 주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추진단은 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워크숍 등을 실시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도정혁신을 지원하는 한편 빅데이터 초기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발굴과 전문인력 양성사업, 도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빅데이터 활용문화 확산을 위한 포럼·공모전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산업 기반을 마련해 관련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경필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빅파이추진단의 공식 출범으로 경기도 빅파이 프로젝트가 새로운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며 "도가 누구나 자유롭게 데이터를 사용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빅데이터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