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시장 채인석)는 세외수입 업무역량 강화와 세수증대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18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린 실무교육은 상반기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으로 인한 인사이동에 따른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부서별 세외수입 업무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외수입 부과업무와 체납처분에 따른 전산 시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으로 정확한 세무행정을 집행하고 세외수입 세원발굴과 체납관리를 통해 시 재정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