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석환 기자]=양평군 정동균 군수는 2일 양평군청 4층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고자 2차 재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군수는 경기도와는 별개로 지급할 예정이며, 재난지원금의 지급을 계기로 지역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월 1일부터 소상공인의 지원금은 전체 38억 원을 7천 1백여 개의 소상공인과 업체와 개인에게 지역화폐인 양평통보와 현금으로 각 50만원과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정부로부터 운영비, 인건비를 보조받지 못한 관내 어린이집39개소에 각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 밖에 문화예술인, 여행업, 키즈카페, 전세버스 종사자,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법인택시 종사자 등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 인하 20%~30%응 인하해줄 예정이다.
공유재산 대부료 사용료를 40% 인하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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