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아 미안해! 양부모 제대로 처벌해달라며 법정 세우기까지 숨은 공로자들 '인터뷰' 기사입력 2021.01.20 04:13 댓글 0 [박귀성 기자]=정인아 미안해! 정인이 사건이 우리 사회 범국민적 공분을 야기한 가운데, 양천경찰서 거듭되는 부실수사단계부터 검찰의 공소변경, 법원 기소 후 공소변경까지 이끌어낸 시민사회단체가 있었다. 본지 기자는 정인이 양부모 재판이 있던 지난 16일 사단법인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대표를 재판이 열리는 법원 앞에서 만나 직접적인 활동 상황을 적나라하게 취재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