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가 시인한 415총선은 금품을 대량 살포한 부정선거였다! 기사입력 2020.09.11 09:32 댓글 0 [박귀성 기자]=국민의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0일 정오쯤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한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서 발언한 내용을 문제 삼고, 지난 4.15총선 당시 긴급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에게 지급한 것이 결국 금품살포 선거였다고 주장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