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의 구하라법, "자녀 양육을 버린 '인면수심'에게 유산 상속이 웬말이냐?“ 기사입력 2020.08.13 07:03 댓글 0 [박귀성 기자]=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과 고 구하라의 오빠 구호인씨, 고 강한얼 소방관 친언니가 합동으로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녀 양육을 내팽개친 파렴치한 부모에게 친족임을 인정하고 상속의 이익을 주는 현행 민법은 바꾸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