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원순부터 줄줄이 성추문에 휩싸인 점 인정하고 피해자 구제에 동참해달라 기사입력 2020.07.14 14:23 댓글 0 [박귀성 기자]=미래통합당 김은혜 대변인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의 입장에서 피해 구제에 동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