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두둔하는 양향자는 아직도 자신이 삼성 직원인 줄 알고 있나? 기사입력 2020.07.04 12:24 댓글 0 [박귀성 기자]=정의당 김종철 대변인이 3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내고 최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재판과 관련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고 정문일침을 가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