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학 등 소수 이외의 탈북자 대부분은 대북전단 살포 원하지 않는다! 기사입력 2020.06.27 11:42 댓글 0 [박귀성 기자]=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과 탈북민들이 합동으로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민이라고 해서 모두 대북전단 살포를 찬성하는 게 아니라,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등 극소수가 대북전단 활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