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광복회 김원웅 회장 "민중은 우리 혁명의 대본영, 친일 역사 청산할 것!“ 기사입력 2020.06.15 09:27 댓글 0 [박귀성 기자]=광복회 김원웅 회장이 6일 이승만 정권시절 폭력 경찰의 반민특위 습격했던 날 국회 소통관 앞 헤리티지1919(Heritage) 야외 밴치에서 본지 기자와 만나 광복회가 주체가 되어 친일 역사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임기동안 왜곡된 과거 역사를 바로잡는데 힘을 쏟겠다고 역설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