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목사 "박상학 지성호, 대북전단 살포 행위는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 기사입력 2020.06.11 20:49 댓글 0 [박귀성 기자]=민통선 평화교회 이적 목사와 민족자주통일을 염원하는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8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자 박상학과 선교 단체 중심으로 자행되는 대북전단 살포 행위에 대해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정부가 이들을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