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스토킹 방지 특별법을 21대 국회에선 반드시 제정해야 한다 기사입력 2020.06.09 17:45 댓글 0 [박귀성 기자]=기본소득당 용혜인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여성의당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 여성 살해 사건은 스토킹범죄의 결말이었다면서, 21대 국회는 가장 먼저 스토킹범죄처벌법을 제장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