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학 "시건방진 김여정 발언에 놀아나는 문재인 정권 용서할 수 없다!“ 기사입력 2020.06.09 17:34 댓글 0 [박귀성 기자]=꽃제비 탈북자 출신 미래통합당 지성호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탈불민단체 박상학 북한인권연합 대표 등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발언한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경고와 관련 문재인 정부의 태도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