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기사제목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건설노조,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대방건설 신축 건설현장에 설치된 타워크레인 점거하고 '극한 대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메일보내기 닫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건설노조,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대방건설 신축 건설현장에 설치된 타워크레인 점거하고 '극한 대치’ 기사입력 2020.06.02 08:51 댓글 0 [박귀성 기자]=민주노총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양대노총 건설노동조합 노동자들이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소재 대방건설 신축 공사장에서 일감을 놓고 타워크레인 점거농성에 돌입했다. 해당 현장은 29일 동안 타워크레인이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조 조합원에 의해 점거됐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