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근혜 정권 국정권 민주노총 전교조 와해공작 엄한 처벌과 재발방지가 필요하다 기사입력 2020.05.13 13:13 댓글 0 [박귀성 기자]=정의당 오현주 대변인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내고 이명박 박근혜 정권 시절 국정원이 민주노총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대해 노조 와해 공작을 자행했다면서 국정원 개혁에 대해 따끔하게 일침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