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천 물류창고 화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천 합동분향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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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물류창고 화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천 합동분향소 방문

엄태준 시장 “정부가 먼저 보상하고 가해자에 구상권 청구 요청” 당부
기사입력 2020.05.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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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환 기자]=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38명의 희생자를 낸 이천 물류창고 화재 유가족들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간담회 자리에서 “정부가 먼저 선 보상하고 가해자에게 구상권 청구라 합동분향소를 찾은 소속 위원들에게 요청했다.
 
이에 대해서 행정안전위원회 전해숙 위원장은 ”현재 상임위 위원님들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인지하고 있으며, 유족분들이 오늘 말씀하신 내용을 잘 법에 담아서 재발 방지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얼마나 법에 닮아낼 수 있는지 우리 의원들도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 의원님들이 을지로 위원회로 을의 눈물을 닦아준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법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대가 있기 때문에 전부 이런 문제를 닮아 내기 쉽지 않으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외국인 일용직으로 일하다 이번 화재로 인해 남편을 잃은 부인이 간담회 자리에서 “어린아이가 3명이나 있고 앞으로 살아갈 일이 막막하다며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호소했다.
 
유가족은 5분도 안 돼서 화재가 급속도로 번진 이유는 “부실공사 때문이라고 말하며, H빔에 콘크리트를 채워야 하는데 석고보드로 채워서 급속도로 화재가 번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번 화재와 관련해서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행정안전위 위원장의 말을 가로막고 한마디 꼭! 해야겠다고 말하며 ”이번 화재와 관련해서 책임자 처벌과 엄벌에 관련된 것이며 화재는 보통은 공사 발주자와 시공하는 분들이 책임을 지는데, 문제는 보상문제와 같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결국 보상이 결정되면 형량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결국은 우리 정부가 책임을 지지만, 결국은 보상이 먼저 이루어지고 나중에 구상권 청구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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