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황교안 미워한다는 발언, 국난 앞에서도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려는 절망적 모습이다" 기사입력 2020.04.06 15:06 댓글 0 [박귀성 기자]=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현근택 대변인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내고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의 미워한다는 발언을 놓고 날선 지적을 가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