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효양고등학교, ‘KBS도전!골든벨’로 이천의 미래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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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양고등학교, ‘KBS도전!골든벨’로 이천의 미래를 밝히다!!

이천 효양고등학교 신명규(2학년) 학생 골든벨을 울리다.
기사입력 2014.09.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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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골든벨 오프닝을 진행하고 있는 효양고등학교 학생들과 아나운서
         
지난 9월 14일 방송된 ‘KBS 도전!골든벨’에서 효양고등학교(교장 장민훈) 신명규 학생(2학년)이 102대 골든벨을 울린 학생으로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이로써 효양고등학교는 14년 만에 이천에서 두 번째로 골든벨을 울린 학교가 되었다.
 
효양고등학교는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이하여 도전!골든벨 촬영을 진행하였다. 이 날 방송에서는 1,2,3학년 학생 총 100명이 출전하여 지금까지 학교생활을 하며 쌓아왔던 지식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였다.
 
 아나운서가 학생들을 인터뷰할 때마다 학생들의 순수함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골든벨을 울린 신명규 학생은 풍부한 지식뿐 아니라, 화끈한 춤을 선보이며 학생들뿐 아니라 아나운서들까지 사로잡는 반전매력을 보여주었다. 최후의 1인으로 남게 된 후 신명규 학생은 춤을 출 때와는 전혀 다른 진지함을 보이며 많은 학생들의 기대를 높였다.
 
그가 마지막 문제를 맞힌 순간 학생들과 선생님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신명규 학생은 “촬영 전일까지 여러 책도 읽어보고 신문이나 뉴스도 관심 있게 보는 등 나름대로의 준비는 하였지만 '골든벨'이라는 목표는 쉽게 손에 잡힐 것 같지 않았다. 촬영 당일 카메라와 조명들을 보자 정말 실감이 나고 한편으로는 기대도 되면서 많이 흥분되었다.
 
마지막 문제를 듣고 답이 바로 생각나지는 않았지만 한 글자씩 답을 쓰고 교장 선생님의 입에서 내가 쓴 답이 나왔을 때는 정말 아찔했다. 헹가래를 받을 때까지도 머릿속이 하얗게 되어 실감이 나지 않았다.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가족들이 없었다면 내가 이 자리까지 오지 못 했을 것이다. 앞으로도 여기에 안주하거나 거만해하지 않고 신명규로 항상 겸손하게 노력하며 살고 싶다.”라며 102대 골든벨의 자리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신명규 학생은 대학교 4년 전액 장학금과 해외 어학연수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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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문제 답판을 들고 있는 신명규 학생
                                  
효양고등학교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가장 우수한 대학진학성적을 내며 이천의 명문고등학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효양고등학교는 자연계와 인문계열뿐 아니라 국제화 교육과정, 과학중점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NTTP 연수원학교와 유네스코 ASPnet 협동 학교로서 학교 교육의 질과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골든벨을 울린 우수한 인재까지 배출한 효양고등학교가 앞으로 이천의 밝은 미래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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