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유해화학물질 테러사고 ‘원천봉쇄’ 박차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유해화학물질 테러사고 ‘원천봉쇄’ 박차

28일 홍주종합경기장서 화학테러 대비 현장대응 훈련
기사입력 2016.03.28 18:02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유해화학물질 테러사고 ‘원천봉쇄’ 박차.jpg
 

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는 28일 홍성군 홍주종합경기장에서 화학테러 대비 현장대응훈련을 갖고 유해화학물질 테러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테러범이 유해화학물질을 방출하는 폭탄을 폭파해 화학물질을 누출 시킨 것으로 상황을 가정해 생화학분석차, 오염탐지 및 분석장비, 제독차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실시됐다.

 

테러가 발생하자 119광역기동대원들은 오염지역 탐지 및 분석, 화학물질의 특성, 확산정보, 인체제독소 설치, 지역제독, 오염지역 안전표지 설치 등 신속한 대처로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했다.

 

강기원 119광역기동단장은 “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평소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 테러대응 출동태세를 확립해 도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