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주윤 기자]=가수겸 영화감독 신성훈이 방송 프로그램과 영화제작사 ‘미디어 파크’와 손잡고 새출발을 알렸다. 신성훈은 21일 미디어파크 유승호 회장과 만나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새 출발하기로 결실을 맺었다.
신성훈은 행보는 가수로서의 활동 보다 영화감독으로서의 활약이 더 크다. 최근 2018 제회 한중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해 화제가 됐다. 이어 오는 12월9일 2018대한민국 연기대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게 된다.
나의노래는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가 한류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단편영화이다.
한편 미디어파크는 1995년도에 설립되어 수 많은 방송 프로그램과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