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주윤 기자]=LBMA STAR가 콘텐츠 개발 및 영화 제작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와 맞손 잡는다. 오는 8월에 개봉하는 단편영화 <나의노래> 에 이어 첫 장편 한.일 합작 영화 <우리, 딸>,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오사카의 기적>, 한중 합작영화 <엔딩 크레딧> 제작을 맡은 신생 기획사다. 이 회사는 한류가수 신성훈이 대표로 있는 신생 기획사다. 오는 7월4일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에 위치한 호텔 ICC 컨벤션센터 및 더제이뷔폐(유성구 봉명동)에서 열리는 ‘LBMA STAR 글로벌 오디션 대회 시즌 4‘ 및 ’스타포커스 스타상 시상식‘ 에 참석해 LBMA STAR 와 캐스팅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 업무를 위한 MOU를 맺는다.
이날 'LBMA STAR 글로벌 오디션 대회 시즌4' 에서 선발되는 최종 우승자는 영화 <우리,딸> 에 출연 하는 기회를 얻게 되고 이후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에서 제작하는 영화에 출연 기회를 얻게 된다. 이어 이번 대회는 LBMA STAR Kids 시즌4 Next Star Entertainer Korea 를 향한 키즈스타를 찾는 서바이벌 오디션이며 영재 발굴 프로젝트 글로벌 오디션 대회로 ▶ 패션모델 ▶ 댄스▶ 보컬 ▶ 장기자랑 부문으로 100여명이 참가할 전망이다.
LBMA STAR 토니권 대표에 따르면 '지역사회 균형적 교육발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얻어주는 것이 행사의 취지와 목적이다. 뿐만 아니라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불황 속에서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앞으로 재능이 뛰어난 신인들에게 기회를 많이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신성훈 대표 측은 '저희 회사 역시 좋은 기회에 영화를 시작하게 됐다. 앞으로 LBMA STAR가 발굴하는 재능뛰어난 신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최고의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에코휴먼이슈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영화<우리, 딸> 제작에 대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