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 (자료=부산 금정구청)
[뉴스앤뉴스=이정호기자] ‘세계 여행-유럽 편’을 테마로 한 2018. 금정문화회관 ‘11시 브런치 콘서트’의 6월 여행지는 프랑스다.
세계여행 스토리텔러 김재열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와 더불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프랑스 음악여행이 여러분을 찾아간다.
보컬 미선 레나타, 플루트 국성화, 피아노 신영주의 연주로 프랑스의 음악을 들으며 프랑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다가오는 6월, 생상‧라벨‧드뷔시 등 뛰어난 음악가들을 배출한 프랑스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함께하는 고품격 음악회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8월부터는 12월까지 영국, 독일, 오스트리와 헝가리 여행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