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 (자료=부산 금정구청)
[뉴스앤뉴스=이정호기자] 6월 넷째 주 금정수요음악회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남성 성악가 트리오 그룹 ‘헤븐싱어즈’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정통 클래식 음악부터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품격과 즐거움을 갖춘 폭넓은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매번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는 21세기 글로벌 공연팀인 헤븐싱어즈는 매년 60여회의 크고 작은 공연으로 전국의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수요음악회에서는 아카펠라, 가곡, pop&jazz 등 여러 장르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6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는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 중창단인 ‘팅커벨 중창단’과의 특별 무대가 꾸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