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민선6기 출범을 맞아 원경희 여주시장이 7월 9일 가남읍을 첫 시작으로 읍ㆍ면·동 초도방문에 나섰다.
이번 초도 방문은 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실시되며 원 시장은 이 기간동안 12개 읍면동을 돌아보며 읍면동 현황 및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현장 대화를 통해 시민과 소통·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시는 이번 순방을 통해 ‘문화관광, 시민감동, 창조경영’이라는 시정 방침 아래 민선6기 출범을 알리고 시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 발전 방향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경희 시장은 “새롭고 변화된 지혜로 더욱 발전하는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여주시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배려·긍정·여주사랑의 시민의식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여주시 행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문 일정은 9일 오전 가남읍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점동면 ▲10일 능서면, 흥천면 ▲11일 산북면 ▲14일 금사면, 대신면 ▲15일 여흥동 ▲16일 북내면, 강천면 ▲25일 중앙동, 오학동이며 읍ㆍ면ㆍ동 주요 현장 방문, 현안 사항 보고 및 기관·단체장 등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