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정구 장전동새마을금고본점에서는 임직원 및 회원들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장전권역과 복지시설에 백미(20kg) 117포를 후원했다. (사진=부산 금정구)
[뉴스앤뉴스=이정호기자]
[포토뉴스] 부산 금정구 장전동새마을금고본점(이사장 감영재)에서는 지난 7일 임직원 및 회원들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장전권역(장전1,2,3동)과 복지시설에 백미(20kg) 117포를 후원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갑작스런 IMF를 겪으면서 나라경제가 최대의 위기에 빠지고 저소득 계층들이 급증함에 따라 진정한 서민의 금융기관으로 사랑받아 온 새마을금고가 경제위기의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시작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