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가족의 소중함 일깨우는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5개 중고등학교 협업으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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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 일깨우는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5개 중고등학교 협업으로 열려

기사입력 2017.11.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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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 일깨우는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5개 중고등학교 협업으로 열려.jpg
[뉴스앤뉴스 양해용 기자]=가족의 소중함 일깨우는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5개 중․고등학교 협업으로 열려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이 5개 중․고등학교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어 화제다.

율천고등학교(교장 임채욱), 수원중학교(교장 서도원), 칠보중학교(교장 김경식), 수원고등학교(교장 김병철), 수원칠보고등학교(교장 김영창) 5개 학교는 학교사회복지사업의 하나로 학기별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해왔다.
 
1학기, 7월에는 전주 한옥마을 기차여행, 2학기 11월에는 남문메가박스에서 가족영화관람을 진행했다.
 7월 22일 가족여행에서는 5개학교 총 40명의 가족이 전주 한옥마을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완주에서 시골마을 체험도 하고 전주 한옥마을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졸업을 앞둔 고3딸과 여행을 오신 어머니께서는 “딸과 단둘이 여행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단둘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딸이 졸업하기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월 25일 가족영화관람행사에서는 각 학교에서 신청한 80여명의 가족을 모시고, 남문 메가박스에서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관람전에 퀴즈, 상품추첨으로 사전행사를 진행했고, 영화관람후 깜짝 이벤트로 참가 학생들의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영상상영이 있었다. 영상을 본 한 부모님은 “영화만 보는 건줄 알았는데, 갑자기 아이 얼굴이 스크린에 나와서 깜짝 놀랐다. 이렇게 극장에서 스크린 으로보게 되니 감동이었다. 쌀쌀한 날씨에 가슴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율천고등학교 교장(임채욱)은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의 기초가 되는 곳이 가정인 만큼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의 회복탄력성을 증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정서적 관계형성은 미래인재의 핵심역량중 하나로 공동체성을 형성하는데 중요하다.”고 프로그램 기획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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