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주시장 여론조사 원경희 46.2%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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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 여론조사 원경희 46.2% 1위

정숙영 27.3%, 장학진 17.5%로 나타나
기사입력 2014.05.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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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 여론조사 지지율.jpg

여주시장 여론조사 정당지지율.jpg
[뉴스앤뉴스 배석환 기자]

6.4지방선거 10일을 앞두고 실시된 여주시장 후보 여론조사 에서 원경희(새누리) 후보가 46.2%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정숙영(무소속) 27.3%, 장학진(새정치민주연합) 17.5%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여주기자협의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큐 리서치(Qresearch)’에 의뢰해 여주시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1111명을 대상으로 ▲ 새누리당 원경희후보, 새정치민주연합 장학진후보, 무소속 정숙영후보 3명중 여주시장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십니까?란 질문으로 후보자는 로테이션 방식으로 실시됐다.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원경희 후보가 전체 권역과 모든 성별‧연령층에서 지지율이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율에서도 새누리당 63.3%로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15.9% 통합진보당 4.3%, 정의당 2.1% 없거나 모름 14.5%로 조사됐다.
 
무소속 정숙영 후보가 야권성향 지지율과 지지정당이 없는 유권자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5월24일(오후6시~밤9시40분)부터 25일(오전10시~낮12)까지 RDD 무작위추출(행안부 주민등록인구통계 2014년 4월 지역‧연령‧성별 가중치 적용)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선전화자동여론조사(ARS)로 95%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94%, 시도횟수 6만286회, 연결횟수 2만4761회로 응답률은 4.49%이다.
 
한편 응답자 성별로는 남성이 674명 여성이 437명 총 1111명이 조사에 응답했으며, 연령별로는 19세 또는 20대 93명, 30대 114명, 40대 145명, 50대 301명, 60대 이상이 458명으로 나타났으며, 거주지로는 1권역(중앙,여흥,오학,북내,강천) 638명, 2권역(점동,가남,능서,흥천,금사,산북,대신면) 47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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