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 관련 기사 일부 바로 잡습니다 기사입력 2017.09.22 13:01 댓글 0 [뉴스앤뉴스=박귀성 기자] 지난해 10월 24일에 보도된 박진성 시인 관련 기사 중 ‘미성년자 성추행’ 등 일부 사실과 다르거나 박진성 시인과 관련 없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당사자께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보도에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부산 최초로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