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이운식 기자]=원주시는 지난 29일 「원주천 둔치(새벽시장) 수목식재 및 포장보수공사」를 착공했다.
원주시는 오는 4월 20일 농업인 새벽시장 개장 전 준공을 위해 4월 3일부터 4월 16일까지 원주시 평원동 54번지 일원 원주천 둔치 주차장에 차량 진·출입을 전면 통제한다.
이 사업은 원주천 둔치 새벽시장 및 민속풍물시장을 이용하는 차량 및 보행자의 교통안전과 편익, 쾌적한 친수공간 제공을 위해 수목식재와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천 둔치 새벽시장 일원의 주차장 포장 사업이 완료되고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옆의 수목식재와 벤치가 조성되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이 제공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