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분당 지역 고급 전원주택 상습절도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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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지역 고급 전원주택 상습절도범 검거

저층 고급빌라만 골라 12회에 걸쳐 4억 5천만원 상당 절취
기사입력 2014.01.0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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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서장 설용숙)은 분당 지역 저층 고급빌라만 골라 12회에 걸쳐 4억 5천만원 상당 로렉스 시계·금괴 등 고가 귀금속을 상습으로 훔친 이 某(49세, 남)씨와 장물임을 알고도 이를 상습적으로 취득한 유 某(68세, 남)씨를 검거, 구속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이 某씨는, 타인 명의 리스 BMW 고급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지난해 9월 초부터 올 1월말 까지 분당 지역 고급빌라 저층에 침입해 고가 시계와 금괴 등을 상습적으로 절취하고 이를 장물업자를 통해 처분한 뒤 강원랜드 카지노 등을 돌아다니며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물범인 유 某씨는, 금은방을 운영하며 이 씨로부터 장물을 사들여 처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과거에도 이 某씨로부터 장물을 취득하여 형사처분 받은 사실이 확인되었다

 

경찰은, 피의자 이 某씨의 범행수법과 검거당시 압수한 범행 도구, 귀금속 등 장물로 보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저층 아파트나 고급빌라는 반드시 방범창을 설치하고 외출할 경우 베란다 창문 등 잠금장치를 반드시 확인 후 외출하는 것이 이 같은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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