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협 여성 임원0%, 농협중앙회 정규직 여성 비율 9.3%, 농협은행 비정규직 비율 77% 등 여성 직원 홀대 심각!!
- 농협 유리천장 여전해, 농협 여직원에 대한 처우 및 형평성 개선에 나서야 함
2. 최근 5년간 농협중앙회 등에서 농협 대표이사 퇴직자 재취업 회계법인에 225억, 63건
일감 몰아줘!!
- 농협 대표이사급 퇴직 후 재취업 근절 규정을 마련하여 회계법인 로비를 원척적으로 차단해야 함
3. 농협 출신 퇴직자들이 농협중앙회 90%, 농협경제지주 84.8% 농협금융지주 53.8% 주요
계열사 임원 독식!!
- 농협 퇴직 직원 무더기 계열사 진출 개선되어야 함
4. 농ㆍ축협 비과세 예탁금 폐지시 약19조(29.6%)의 예탁금 이탈 !!
- 사실상 지역 농ㆍ축협 영업기반 붕괴 및 부실화 될 우려 !!
농협 여성 임원 0%, 농협중앙회 정규직 여성 비율 9.3%, 농협은행 비정규직 비율 77% 등 농협 여성 직원 홀대 심각!!
- 농협 유리천장 여전해, 농협 여직원에 대한 처우 및 형평성 개선에 나서야 함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명희 국회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농협 여성 임원 0%, 농협중앙회 정규직 여성비율 9.3%, 농협은행 비정규직 비율 77% 등 농협 여성 직원 홀대가 심각하다고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더욱이, 농협 임원은 물론 부장급 간부인 M급도 농협은행 1.5%를 제외하고는 농협중앙회를 포함하여 0명으로 나타나, 농협 여직원에 대한 홀대가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의 여성 비율이 52%를 차지하고 올해 7월부터 시행된 농수산림조합법 개정안이 시행되어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조합은 이사 1명을 이상을 여성으로 선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농협 여직원에 대한 처우 및 형평성 개선에 대한 여론은 더욱 큰 상황이다.
이에 윤명희 국회의원은 “작년 농협 국감에서도 농협 여직원에 대한 홀대 및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는데, 농협의 유리천장은 여전히 아쉽다”면서, “우리 사회에서 여성에게 형평성 있게 처우를 개선해주는 것은 회사는 물론 국가에도 이득이 되는 만큼 처우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5년간 농협중앙회 등에서 농협 대표이사 퇴직자 재취업 회계법인에 225억 원, 63건 일감 몰아줘!!
- 농협 대표이사급 퇴직 후 재취업 근절 규정을 마련하여 회계법인 로비를 원척적으로 차단해야 함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명희 국회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농협 대표이사 퇴직자 재취업 회계법인에 22,534백만원, 63건 일감 몰아줘 개탄스럽다며 강력하게 질타했다.
농협중앙회는 회계법인들과 회계감사⦁사업⦁컨설팅과 관련하여 계약을 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그런데, 특정 3개 법인이 농협중앙회 및 금융지주의 계약을 거의 독점하고 있고, 그 법인들에 대표이사 및 조합감사위원장 등 농협내에서 각 분야 수장을 담당했던 분들이 각각 해당 법인 에 한명씩 재취업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가 재취업한 회계법인과 각종 계약 체결시 농협 직원들에게 보이지 않게 압력으로 작용하여 해당 법인들을 선택 할 수 밖에 없고 계약도 적정가보다 높게 책정할 우려가 분명히 클 수 있음. 또한 사업 추진시 공정성에도 많은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는 상황 이다.
윤명희 국회의원은 “회계법인에서 농협의 대표이사급을 거액을 주고 영입을 한 것은 누가보아도 회계법인이 농협의 로비(영업)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일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에는 “대표이사급 이상은 퇴직 이후에 농협을 상대로 하여 사업이득을 취하는 회사에 재취업을 금지하는 농협내 관련 규정 개정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농협 출신 퇴직자들이 농협중앙회 90%, 농협경제지주 84.8%
농협금융지주 53.8% 등 주요 계열사 임원 독식!!
- 농협 퇴직 직원 무더기 계열사 진출 개선되어야 함-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명희 국회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농협 출신 퇴직자들이 농협중앙회 90%, 농협경제지주 84.8% 농협금융지주 53.8% 등 주요 계열사 임원 독식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사회에서는 관료들이 과거 인맥을 이용하여 은퇴이후에 이익을 챙기는 관피아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데, 농협 출신들이 계열사 요직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다.
농협무역 등은 수출입 업무를 하고 있어 외부전문가 영입이 필요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농협출신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농협 계열사 감사마저도 농협 출신들이 거의 독차차지하고 있어 전문성이나 온정주의 빠질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민간인 경력자만 응모 가능한 직위를 지정하여 의무적으로 외부 인사 공모를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윤명희 국회의원은 “농협 계열사 임원 임명과 관련하여 전문성이 필요한 직위에는 의무적으로 외부 인사 공모 확대 등을 통해 주요 농협계열사 임원들이 더욱 적절하게 선임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며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농ㆍ축협 비과세 예탁금 폐지시 약19조(29.6%)의 예탁금 이탈 !!
- 사실상 지역 농ㆍ축협 영업기반 붕괴 및 부실화 될 우려가 큼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명희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농ㆍ축협 비과세 예탁금 폐지시 189,488억원(29.6%)의 예탁금 이탈할 우려가 크다며 비과세 제도 존치를 촉구했다.
비과세예탁금이 폐지가 될 경우 사실상 지역 농ㆍ축협이 영업기반이 붕괴되어 상당수의 조합이 부실화 될 우려가 큰 상황 임. 2015년 기획재정부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의하면 조합 비과세 예탁금 폐지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현장 농가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2014년말 현재 취급기관 전체 비과세예탁금 총액이 138.9조원으로 전체예금의 32.6%를 점유하여 농업인 소득향상과 농업자금 조달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음. 실제, 최근 3년간 평균 농업인 세제혜택은 1,775억원에 달하고 있다.
윤명희 국회의원은 “비과세예탁금 제도가 폐지가 될 경우 FTA 등 농업개방으로 인해 큰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현장 농업인들의 상실감과 상대적 박탈감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 만큼, 농협이 비과세 존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