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은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이하 전수교육관)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에 이천 고유 민속문화 활성화를 위한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 “거북아, 거북아 놀아라”를 운영한다.
이천거북놀이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거북 모양의 놀이기구를 앞세워 풍물과 춤, 노래가 어우러지는 이천 지역의 대표 민속놀이이다.
전수교육관에서는 개관 이후 이천거북놀이보존회와 함께 상설공연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
공연은 매월 첫째 일요일 ▲이천풍물놀이와 판놀음 공연, 셋째 일요일 ▲이천거북놀이 공연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15일(일) 오후 3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흥겨운 전통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거북놀이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고유의 민속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천시 전통문화예술의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상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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