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두 대의 피아노, 네 개의 손, 하나의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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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의 피아노, 네 개의 손, 하나의 호흡

이천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 피아니스트 성해린 & 이선호
기사입력 2026.03.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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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포스터.jpg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3월 25일(수) 오전 11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26 마티네콘서트 이응광의 음악공방 두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성해린과 이선호가 출연해 피아노 듀오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 위에 두 대의 피아노를 배치한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연주자와 관객의 거리를 좁혀 보다 생상한 피아노 선율과 풍부한 음향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바로크부터 낭만, 인상주의까지 폭넓은 시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바흐의 「양들은 한가로이 풀을 뜯고」를 시작으로, 슈베르트의 가곡을 리스트가 편곡한 「두 개의 노래」, 리스트의 「전설」 중 ‘물 위를 걷는 성 프랑수아 드 폴’, 그리고 라벨의 「스페인 광시곡」까지 섬세한 표현과 풍부한 음향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성해린과 이선호는 각각 탄탄한 연주력과 개성 있는 해석으로 주목 받아왔으며, 솔로와 실내악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두 연주자가 한 무대에서 만들어내는 긴밀한 호흡과 음악적 교감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마티네콘서트 이응광의 음악공방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이는 공연 시리즈”라며 “평일 오전 클래식 음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여유와 깊이 있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이천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 이응광의 음악공방은 올해도 수준 높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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