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주시장출마 기자회견문]여주의 시선을 바꾸다, 시민의 삶을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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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출마 기자회견문]여주의 시선을 바꾸다, 시민의 삶을 채우다

기사입력 2026.03.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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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박시선 인사드립니다.

오늘 저는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우리 여주의 역사를 새로 쓰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여주시장 출마를 선언합니다.

 

지금 우리 여주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과거의 관성에 머물러 정체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시선으로 미래를 선점할 것인가. 그 변화의 시작점에 저 박시선이 서겠습니다.

 

1. 정치는 ‘말’이 아니라 ‘삶’이어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화려한 수식어가 아닙니다. 시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삶의 현장'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약속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주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천혜의 자원을 가졌음에도 경제는 활력을 잃어가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정든 고향을 떠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시선을 바꿔야 여주가 바뀝니다. 단순히 구경만 하고 가는 여주가 아니라, 사람이 모이고 돈이 도는 활기찬 여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2. 더 큰 여주, 더 행복한 여주

저 박시선이 꿈꾸는 여주는 명확합니다.

 

[더 큰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여주의 자연과 역사를 '전략 자산'으로 바꾸겠습니다. 규제에 묶여 포기하는 도시가 아니라, 규제를 뚫고 미래 산업을 유치하는 공격적인 시장이 되겠습니다. 직접 발로 뛰어 국비를 따오고 기업을 불러들이는 '돈 벌어오는 시장'이 되어 여주의 곳간을 채우겠습니다.

 

[더 행복한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단순히 숫자만 늘리는 복지가 아닙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궤적을 세심하게 책임지는 정교한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3.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소외 없는 '생애 맞춤형 여주'

저 박시선은 여주 시민의 모든 생애를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아이]가 행복한 여주: "아이 키우는 것이 고립이 아닌 축복이 되게 하겠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 확대와 24시간 긴급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1등 도시'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청소년·청년]이 꿈꾸는 여주: "여주에서 배우고, 여주에서 일하며 미래를 그리게 하겠습니다." 청소년들의 창의 공간을 넓히고, 청년들이 여주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일자리와 주거를 결합한 청년 정착 패키지'를 과감히 시행하겠습니다.

 

[장애인]이 당당한 여주: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단순 보조금을 넘어, 장애인 전용 체육 시설 확충과 맞춤형 직업 재활 시스템을 통해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챙기겠습니다.

 

[어르신]이 예우받는 여주: "어르신의 경험이 여주의 자산이 되게 하겠습니다." 의료 시스템 강화로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고, 어르신의 지혜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노인 일자리'를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4.  검증된 경험, 준비된 실력

정치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결과로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여주의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예산이 어디서 결정되는지, 정책이 왜 막히는지, 중앙정부의 문을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싸워서 얻는 구태 정치는 끝내겠습니다. 협력의 기술과 전략적인 마인드로 여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겠습니다. 저 박시선,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5.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 박시선은 약속합니다.

 

권력 앞에 당당하고 시민 앞에 겸손하겠습니다. 앞에서는 시민을 위한다 말하고 뒤에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정치는 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시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진정성 있는 정치,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시선을 바꾸면 여주가 바뀝니다. 여주의 새로운 도약, 저 박시선과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25일

여주시장 출마예정자 박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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