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시민 아침부터 무리한 주차단속 너무한다,
▲ 2일 아침 주차단속 요원들이 불법주차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천시 5일장 날 무리한 주차단속을 벌여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듣고 있어 대책이 요구된다.
이천시 민속5일장은 매월 2일. 7일 관고동 재래시장과 이천성당 앞에서 설봉공원 방향으로 나라 동물병원 앞까지 약 340m에 걸쳐 이천 장날을 맞춰 민속장이 선다.
이 구간은 이천시 관리공단에서 주차를 관리하며 상인들로부터 주차비를 한 구역당 1일 기준 7천 원의 주차비를 받고 있다.
맞은편의(성당 쪽)방향은 일반들이나 관고동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이천 시민들이 주차를 해놓고 장을 보는 곳으로 사용하고 있다.
관고동 재래시장 앞은 장날에 시장을 보는 사람들로 차량이 많이 분비고 있는 실정이고 주차라인이 사실상 모자라는 상황이다.
여기에 이천시 관리공단은 평상시와 같이 주차비를 받고 있는 실정인데 아침인 지난 2일 이천성당 앞에서 주차단속 요원들이 주차위반 스티커를 발부해 잠시 주차를 해놓고 장을 보는 시민들이 “너무하는 거 아니냐”며 항의했다.
이천시민은 “오늘 장날이라 장을 보려고 왔는데 주차라인이 없어 주차를 못 해 잠시 세워두고 장을 봤는데 아침부터 스티커를 받으니 정말 너무한다.”며 흥분했다.
이에 대해 이천민속 5일장 상인은 “불법주차에 대해서 단속을 하는 것도 좋지만 장날에는 탄력적으로 융통성 있게 단속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또 “민속5일장 날 만큼은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성당부터 나라 동물병원 앞까지 이천 시민들을 위해서 무료로 개방을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이천시 관계자는 “불법주차는 단속대상이다”라는 원론적인 답변만 했으며, 무료로 개방하는 문제는 관계자들과 상의를 해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료로 개방하는 문제는 우리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며, 시가 결정할 사항”이라고 말하며 “어떤 기자는 주차장을 왜 줘서 상인들이 장사하게 하느냐?”고 묻는 기자가 있었는데 여기는 무료로 그냥 개방하자는 분도 있어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이천 시민 아침부터 무리한 주차단속 너무한다,
▲ 2일 아침 주차단속 요원들이 불법주차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천시 5일장 날 무리한 주차단속을 벌여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듣고 있어 대책이 요구된다.
이천시 민속5일장은 매월 2일. 7일 관고동 재래시장과 이천성당 앞에서 설봉공원 방향으로 나라 동물병원 앞까지 약 340m에 걸쳐 이천 장날을 맞춰 민속장이 선다.
이 구간은 이천시 관리공단에서 주차를 관리하며 상인들로부터 주차비를 한 구역당 1일 기준 7천 원의 주차비를 받고 있다.
맞은편의(성당 쪽)방향은 일반들이나 관고동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이천 시민들이 주차를 해놓고 장을 보는 곳으로 사용하고 있다.
관고동 재래시장 앞은 장날에 시장을 보는 사람들로 차량이 많이 분비고 있는 실정이고 주차라인이 사실상 모자라는 상황이다.
여기에 이천시 관리공단은 평상시와 같이 주차비를 받고 있는 실정인데 아침인 지난 2일 이천성당 앞에서 주차단속 요원들이 주차위반 스티커를 발부해 잠시 주차를 해놓고 장을 보는 시민들이 “너무하는 거 아니냐”며 항의했다.
이천시민은 “오늘 장날이라 장을 보려고 왔는데 주차라인이 없어 주차를 못 해 잠시 세워두고 장을 봤는데 아침부터 스티커를 받으니 정말 너무한다.”며 흥분했다.
이에 대해 이천민속 5일장 상인은 “불법주차에 대해서 단속을 하는 것도 좋지만 장날에는 탄력적으로 융통성 있게 단속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또 “민속5일장 날 만큼은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성당부터 나라 동물병원 앞까지 이천 시민들을 위해서 무료로 개방을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이천시 관계자는 “불법주차는 단속대상이다”라는 원론적인 답변만 했으며, 무료로 개방하는 문제는 관계자들과 상의를 해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료로 개방하는 문제는 우리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며, 시가 결정할 사항”이라고 말하며 “어떤 기자는 주차장을 왜 줘서 상인들이 장사하게 하느냐?”고 묻는 기자가 있었는데 여기는 무료로 그냥 개방하자는 분도 있어 당황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