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카메라고발] 여주시, 채석장 골재업체 비웃는 행정 “원상복구 눈 가리고 아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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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여주시, 채석장 골재업체 비웃는 행정 “원상복구 눈 가리고 아옹”

북내면 상교리 채석장 인근 임야 및 농지 물법 훼손 의혹
기사입력 2022.02.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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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환 기자]=본지는 지난 2월 4일 북내면 상교리에 있는 채석장에서 모래를 채취하고 발생하는 폐기물을 일반 농지에 매립하는가 하면 2차선 옆에도 버젓이 매립하고 있는 현장을 고발 했는데요.

본지는 이후 불법으로 성토되거나 매립된 부분이 원상회복이 됐는지에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여기는 북내면 내룡리에 있는 농지입니다.

보시는 대로 일부 폐기물을 치웠으나 대다수의 폐기물을 그대로 매립된 상태입니다.

인근에 있는 상교리 농지입니다. 여기 또한 일부는 치웠고 대다수의 폐기물은 그대로 매립됐습니다.

역시는 북내면 외룡리 2차선 옆인데요, 지난 8일까지도 그대로 방치한 상태입니다.

한편, 채석장 골재업체는 사업장 입구에 임야와 농지를 불법으로 훼손한 의혹이 있어 현재 여주시청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만약 불법이 확인되면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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