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노원구민 여려분!
그리고 최윤남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오승록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상계1동,8동,9동,10동 지역구의원 김준성입니다.
제267회 정례회의 2차 본회의 구정질문 중 김태권 의원의 발언에 대하여 강한 유감을 표명 하고자 합니다.
보건복지 상임위원회에서도 일촌나눔하우징 과 일촌공동체 관련한 사안에 대하여 발언이 있었고 다수의 상임위 위원이 문제 발언에 대한 질타가 있었고 발언 한 해당 김태권의원은 사과의 발언과 함께 관련된 모든 내용을 속기록에서 불게재 할 것을 김태권의원 본인이 직접 요구하여 정리가 되었던 내용을 본 회의장 구정 질문으로 재탕 삼탕을 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조사가 완료되고 혐의 없음으로 종결된 사안을 확실한 증거도 없이 본인의 의혹을 기초로 하여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발언하는 것은 사법기관의 조사와 판결을 부정하며 의회 발언을 통하여 공공기관의 불신을 조장하는 선동적 행위입니다.
노원구의회 본 회의장에서 확정적 증거에 기반 한 문제 제기가 아닌 심증적 의혹을 근거로 지속적 문제 제기와 발언은 의회를 무시하는 행동이며 구 행정에 대한 노원 구민의 신뢰를 저해하는 행동으로 의원으로의 처신을 벗어난 행동 입니다.
이와 같은 발언은 김태권의원이 상임위에서 공식적인 사과가 있었던 것과 같이 본 회의장에서도 공식적 사과가 있어야 합니다.
김태권의원의 개인적 감정에 의한 발언이 아니었다면 근거도 없이 공인의 명예를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훼손 하려는 의도적 행위로 밖에는 해석이 안 되며 본인의 정치적 의도를 갖고 상대 공인에 대한 흠집 내기를 시도하여 김태권의원의 지역구의 특정인에게 유리한 선거 구도를 만들기 위한 꼼수와 치졸한 전략으로 사용하여 김태권의원은 그 행위를 인정받아 차기 선거에 유리한 위치와 조건을 만들기 위하여 이용하려는 것으로 밖에는 해석이 안 됩니다.
김성환구청장으로 재직 당시 일촌공동회 발대식 인사말에서 적극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격려사를 불법 유착으로 해석하는 정신적 세계를 평상적으로는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이상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하여 사과 할 의사가 없다면 정의롭게 소신껏 고소를 하십시오.
언론에 지속 노출되기 위한 수단으로 의회 제도를 악용하는 행위를 중단 하십시오.
노원 구민을 대표하는 선출직의원 으로써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 주기를 강력히 요구 합니다
일전에 김태권의원과 관련된 노원구민의 1인 시위가 구청 앞에서 한 동안 있었습니다.
교직에 재직 중 회사를 차려 대주주로 사업을 해왔고, 수년간 적자운영에 많은 부채와 인수금을 지급하고 인수인계를 마친 회사를 경영 정상화 시키자 김태권의원의 부당한 요구가 있었고 이를 거절하자 김태권의원이 매각한 전 회사를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 했다는 내용의 억울한 사연의 노원구민 1인의 피켓 시위 였습니다.
앞선 1인 피켓 시위 내용이 진실이라면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각종 지적을 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은 아닙니다.
1인 피켓 시위 내용의 시점으로 시기를 계산 하였을 경우 김태권의원이 노원구의원으로 활동한 기간이 포함 됩니다.
김태권의원은 의원 초기 당시 홈페이지 관련하여 집요하게 지적을 하였는데 혹시 대주주로 있던 사업체와 연관이 된 것이 아닌지 의문입니다.
또한 이해충돌 방지법에 해당하는 사업이 아닌지도 의문입니다.
교사 겸직 당시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한 경우 반드시 겸직 신청을 통해 겸직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 외 겸직 허가 자체도 되지 않는 사항도 있습니다.
겸직과 관련하여 위배되는 사항이 없었는지 의회 차원의 조사가 필요하다 판단되어 노원구의회 윤리심사 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 할 것을 요청 드립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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