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역사책을 입맛에 맞게 다시 쓰려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5.26 18:07 댓글 0 [박귀성 기자]=미래통합당 황규환 대변인이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한명숙 총리 재심 또는 칼858기 등을 재조사 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 맹렬히 비난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