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 주 윤 기자]=민중당 경기도당 21대 총선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들이 2월 19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이석기의원의 3.1절 특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정형주 경기도당 위원장, 이석기 의원의 누나 이경진과 민중당 경기도당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김도현 군포시을 예비후보 외 10명이 참석했다.
홍성규 민중당 사무총장(화성시갑 예비후보)은 이석기의원의 3.1절 특사를 촉구했으며, 김미희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성남시 중원구 예비후보)은 통합진보당의 해산무효와 명예회복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