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56회 경남도민체전 개막식, "경남도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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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경남도민체전 개막식, "경남도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 열려

기사입력 2017.04.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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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8O5766-1.jpg▲ 허성곤 김해시장이 제56회 경남도민 체육대회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사진=김해시청)
 
[뉴스앤뉴스=강수환기자] 2천년 철기역사를 가진 동북아 해상왕국 “가야왕도 김해”에서 제56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식이 성대하게 펼쳐졌다.

4월 28일 구지봉에서 성화 채화를 시작으로, 22개 구간을 경유해 김해운동장 트랙을 도는 최종주자 4팀인 '2008년 베이징 장애인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문애경' '김종삼, 임영경 기업인대표' '심동민, 곽가심 다문화가정' 이어 마지막 주자로 '김해시청 윤성효 축구감독, 배슬비선수(유도)'에게 성화가 넘겨져 저녁8시 최종 성화 점화를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도민체전은 18개 시·군의 선수 및 임원 20,000여명이 27개 종목에 참가한다.

A08O5638-1.jpg▲ 경남도 각 시,도선수단의 입장.(사진=김해시청)
 

김해시는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대회 기간 중에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 교통, 안전, 환경정비 등 주요 분야에 최선을 다하고있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도민체전 시설물 정비'와 53만 시민들과 더불어 김해시 관계자,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교통봉사단체 등 모두 힘을 합쳐 손님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성대한 도민체전 개회식을 보기 위해 10,000여명의 관중이 김해운동장을 찾아 대회 하이라이트인 화려한 불꽃과 레이져 쇼, 이와 함께 대회 축하를 위한 장윤정, 박남정, 조성모, 정동하, 에이프릴, 브레이브걸스, 데이브레이크, 데이식스, 보이스퍼, 마스크, 정훈희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을 즐기며 '제56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화려하게 시작했다.

김해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남도민의 화합과 “가야왕도 김해” 란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대외적으로 알리며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고,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경상남도 18개 시·군 모두가 하나가 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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